제1원칙
추세를 거스르지 마라
시장은 세 방향으로만 움직인다 — 상승 · 하락 · 횡보
- 추세 = 큰 흐름, 며칠짜리 흔들림이 아니다
- "떨어지는 칼날은 잡지 마라"
- 추세와 싸우면 손실이 커진다
왜 중요한가
추세에 올라타기
가장 편한 매매는 흐름을 따라가는 매매
- 상승장 → 사는 게 유리 / 하락장 → 쉬는 게 유리
- 추세를 알면 매수·매도 타이밍이 보인다
- 큰 흐름 위에서 작은 파도를 읽는다
차트 분석의 시작은 "지금 어떤 추세인가?"를 묻는 것
기본 원리
캔들 하나 =
캔들 하나 =
하루의 요약
가격이 어디서 시작해 어디로 끝났는지 담는다
| 구분 | 의미 |
|---|---|
| 시가 | 그날 첫 거래 가격 |
| 종가 | 그날 마감 가격 |
| 고가 | 그날 최고 가격 |
| 저가 | 그날 최저 가격 |
양봉 vs 음봉
몸통과 꼬리 읽기
양봉 (상승)
음봉 (하락)
- 양봉(빨강): 종가 > 시가 → 매수세 승
- 음봉(파랑): 종가 < 시가 → 매도세 승
- 긴 꼬리 = 세력 간 힘겨루기 흔적
이평선이란
최근 흐름의
최근 흐름의
평균 곡선
최근 N일 종가를 평균 낸 선 — 흔들림을 부드럽게 정리
- 가격이 이평선 위 → 상승 흐름
- 가격이 이평선 아래 → 하락 흐름
- 이평선의 기울기 = 추세의 방향
5개의 이평선
기간별로 다르게 본다
| 이평선 | 기간 · 성격 |
|---|---|
| 5일선 | 일주일 · 단기 심리선 |
| 20일선 | 한 달 · 생명선 |
| 60일선 | 분기 · 수급선 |
| 120일선 | 반기 · 경기선 |
| 240일선 | 1년 · 대세선 |
단기선이 장기선을 아래 → 위로 뚫으면 골든크로스 🚀
지지선
아래에서
아래에서
받쳐주는 가격
떨어지다가 자꾸 "여기서 멈춘다" 하는 지점
- 그 가격대에 매수세가 몰려 있다
- 지지선을 지키면 → 반등 기대
- 지지선이 뚫리면 → 손절 신호
저항선
위에서
위에서
누르는 가격
올라가다가 자꾸 "여기서 막힌다" 하는 지점
- 그 가격대에 매도세가 몰려 있다
- 저항선을 뚫으면 → 새 상승 시작
- 뚫린 저항선은 → 새로운 지지선이 된다
지지·저항은 역할이 바뀌는 관계
거래량이란
시장의
시장의
관심 온도계
그날 사고판 주식 수 — 얼마나 많은 사람이 움직였는가
- 거래량 = 세력의 발자국
- 가격은 속일 수 있어도 거래량은 못 속인다
- 거래량 없는 가격 움직임은 믿기 어렵다
거래량 신호
가격과 함께 읽기
| 패턴 | 해석 |
|---|---|
| 상승 + 거래량 ↑ | ✅ 강한 상승 |
| 상승 + 거래량 ↓ | ⚠️ 힘 약해짐 |
| 하락 + 거래량 ↑ | 🚨 매물 쏟아짐 |
| 바닥권 + 거래량 ↑ | 💡 반등 신호 |
매물대란
많이 거래된
많이 거래된
가격 구간
특정 가격대에서 거래가 몰려 쌓인 흔적
- 과거에 많은 사람이 산 가격대
- 그들은 본전만 되면 팔고 싶어한다
- 그래서 매물대는 넘기 힘든 벽이 된다
매물대 활용
저항이자 지지
- 가격이 매물대 아래에 있을 때 → 저항
- 가격이 매물대 위에 있을 때 → 지지
- 큰 매물대를 거래량과 함께 돌파하면 → 강한 신호
추세 + 캔들 + 이평선 + 지지저항 + 거래량 + 매물대 = 차트 분석의 6대 축 🎯